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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 “북한, 동해상으로 미상 탄도미사일 발사”

기사승인 2022.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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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지난해 10월 19일 '신형 잠수함발사탄도탄(SLBM)' 시험발사를 진행했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북한은 25일 미상의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고 합참이 발표했다./노동신문 뉴스1
 
북한은 지난해 10월 19일 '신형 잠수함발사탄도탄(SLBM)' 시험발사를 진행했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북한은 25일 미상의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고 합참이 발표했다./노동신문 뉴스1

북한이 25일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전 6시 58분 기자단에 “북한이 동해상으로 미상 탄도미사일 발사했다”고 밝혔다.

군 당국은 사거리, 고도, 속도 등 제원을 분석 중이다. 이날 북한이 발사한 탄도미사일이 SLBM(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인지도 확인 중이다.

북한은 올해 들어 탄도미사일을 17차례, 순항미사일을 2차례 발사했다.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미사일 발사로만 보면 5번째다.

북한은 지난 6월 5일에는 단거리 탄도미사일(SRBM) 8발을 한꺼번에 발사하기도 했다. 이로부터 113일째인 이날 다시 탄도미사일을 쏘며 무력 도발에 나선 것이다.

노석조 기자 @chosun.com

<저작권자 © NK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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