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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中전용기 타고 평양으로 곧장 날아가

기사승인 2018.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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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2 美北정상회담] 北매체들 귀국 소식 보도
 

지난 12일 싱가포르에서 미·북 정상회담을 마친 김정은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13일 오전 7시 평양에 도착했다고 북한 관영 매체들이 13일 보도했다.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오후 7시 "김정은 동지께서 싱가포르 공화국에서 진행된 조·미(북·미) 수뇌 상봉과 회담을 성과적으로 마치시고 조국에 돌아오시었다"고 전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그 일행의 귀국길에는 중국 최고위급 전용기 2대가 동원된 것으로 전해졌다. 그중 1대는 싱가포르에서 출발해 베이징에 착륙했고, 다른 1대는 김정은을 태우고 곧장 평양으로 갔다가 베이징으로 돌아갔다.

항공기 경로 추적 사이트인 '플라이트레이다24'에 따르면 북한 고위층을 태운 중국국제항공 'CA-63편'은 지난 12일 밤 11시 40분(현지 시각) 싱가포르 창이공항을 이륙해 13일 오전 5시 29분 베이징 서우두공항에 도착했다. 또 다른 중국 고위급 전용기인 'CA-62'편은 12일 밤 싱가포르에서 출발해 13일 오전 평양 순안공항에 착륙했다. 이 비행기는 김정은이 지난 10일 싱가포르 방문 때 탑승했던 여객기로 귀국할 때도 이용한 것이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6/14/2018061400309.html

조선 @chosun.com

<저작권자 © NK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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