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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국민 54% "북한이 미국의 최대 위협"...3개월 전보다 13%포인트 높아져

기사승인 2017.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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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북한을 미국의 최대 위협으로 보는 미국 내 여론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NBC 방송이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미국 성인 5047명을 상대로 실시해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북한을 미국이 당면한 최대 위협으로 본다는 응답률이 54%로 나타났다.

지난 7월 같은 응답을 한 41%보다 13% 포인트 높아진 수치다.

북한에 이은 위협으로는 이슬람국가(IS)가 19%, 러시아 14%, 중국 6%, 이란 4% 순으로 조사됐다.

북한을 위협적으로 본다는 응답은 많아졌지만, 북핵을 군사적으로 해결해야 한다는 응답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북핵 위협을 군사 옵션으로 해결해야 한다’는 응답률은 32%로, 3개월 전 35%보다 낮아졌다. 반면, 북핵 위협을 ‘외교’로 해결해야 한다는 여론은 59%에서 64%로 높아졌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0/20/2017102001773.html

조선 @chosun.com

<저작권자 © NK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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