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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 "미군 가족 등 소개령 가짜 뉴스 유포 중" 주의 당부

기사승인 2017.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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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잇따른 핵·장거리 탄도미사일 도발로 한반도 위기가 고조되는 가운데 주한미군 가족 등에게 소개령이 내려졌다는 가짜뉴스가 유포됐다.

주한 미군은 22일 “미군 핸드폰 문자메시지와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21일 비전투원후송작전(NEO) 명령이 내려졌다는 가짜뉴스가 유포되고 있다”며 “주한 미군은 이런 명령을 내린 적이 없다”고 밝혔다.

주한미군 페이스북


주한 미군 사령부는 페이스북에 가짜 문자메시지 내용을 포스 팅하면서 이런 가짜뉴스에 포함된 링크나 첨부 파일을 클릭하지 말고 긴급전화를 통해 보안부서에 연락을 취하라고 당부했다.

유포 중인 가짜뉴스는 미 국방부가 한국에 거주하는 미군 가족들과 비상시 필수요원이 아닌 군무원들에게 소개령을 내렸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주한미군은 “주한미군이 1953년 종전 이후 소개령을 내린 적은 한 번도 없다”고 강조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9/22/2017092201391.html

조선 @chosun.com

<저작권자 © NK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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